유동성 풀 비영구 손실 계산기이란?
영구손실 계산기는 탈중앙화 금융(DeFi)에서 유동성을 공급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수적인 위험 평가 도구입니다. 영구손실은 유동성 공급자가 되면서 발생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비용입니다. 즉, 토큰을 지갑에 그대로 보유했을 때의 가치와 자동화 마켓 메이커(AMM) 풀에 예치한 후의 가치 사이의 차이입니다. Uniswap과 같은 풀에 유동성을 공급하면 AMM의 상수곱 공식(x × y = k)이 시장 가격 변동에 따라 자동으로 포지션을 재조정합니다. 한 토큰이 다른 토큰에 비해 가치가 상승하면 AMM은 상승한 토큰 일부를 팔고 하락한 토큰을 더 많이 매수하여 풀의 가격 비율을 유지합니다. 이러한 재조정 때문에 결국 가격이 하락한 토큰은 더 많이, 가격이 상승한 토큰은 더 적게 보유하게 되는데, 이는 대부분의 투자자가 원하는 것과 정반대입니다. 가격 격차가 2배(한 토큰이 다른 토큰 대비 2배로 상승)일 때 단순 보유 대비 약 5.7%의 손실이 발생합니다. 3배에서는 손실이 13.4%로 커지고, 5배에서는 25%를 넘습니다. 핵심은 영구손실이 포지션을 유지하는 동안에만 일시적이며, 유동성을 인출하는 순간 영구적인 손실이 된다는 점입니다. 수익 파밍 보상, 거래 수수료, 프로토콜 인센티브는 이 위험을 상쇄하기 위한 것이지만 항상 충분히 보상해주지는 않습니다. 이 계산기를 사용하면 다양한 가격 시나리오에서 정확히 얼마의 영구손실이 발생하는지 수치화할 수 있어, 예상 수익이 위험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정보에 기반해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를 사용해야 할 때
- AMM 풀에 유동성을 제공하기 전
- 파밍 기회 비교 시
- 시장 변동성 중
- DeFi 포트폴리오 구축 시
- 크나 큰 가격 변동 후
- 새로운 프로토콜 평가 시
공식
IL = 2√r / (1 + r) - 1
r = 현재 가격 / 초기 가격
HODL = (유동성 / 2) × (1 + r) × 초기 가격
LP = 유동성 × 2√r / (1 + r) × 초기 가격
1.25x → 0.6% | 1.5x → 2% | 2x → 5.7%
3x → 13.4% | 5x → 25.5% | 10x → 42.5%
사용 사례
- APR vs IL 리스크 평가
- 풀 옵션 비교
- 2x/3x/5x 가격 변동 시나리오 모델링
- 인출 결정
- DeFi 수확 전략 구축
주요 이점
- 모든 시나리오에서 정확한 IL 계산
- 유동성 제공의 기회비용을 이해하기 위해 HODL 가치와 LP 가치를 나란히 비교
- 가격 변동 차트 활용
- PDF/Excel 내보내기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 실제 비용 이해
전문가 팁
- 브레이크이븐 APR 계산
- 스테이블코인 풀로 시작
- 정기적 모니터링
- 단일 측면 프로토콜 검토
- 헤지 전략 사용
- IL과 수수료 추적
피해야 할 일반적인 실수
- IL을 무시하고 APR만 보기
- IL과 이익 혼동
- 증폭 계수 없이 공식 적용
- 너무 빨리 인출
- 가스 비용 망각
주요 용어 설명
- 영구손실
- 곱셈 공식 (x × y = k)
- HODL 가치
- LP 가치
- 집중 유동성
- 브레이크이븐 APR
- 가격 비율 (r)
- 영구적 손실
관련 개념
- 수익 파밍(Yield Farming): DeFi 프로토콜에 유동성을 공급하여 보상을 얻는 방식입니다. 전략이 수익성을 가지려면 파밍 APR이 영구손실보다 커야 합니다. 저희 영구손실 계산기를 이용하면 손익분기점 APR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풀 깊이: AMM 풀에 잠긴 총 가치.
- AMM: 수학 공식을 사용하는 탈중앙화 거래소.
- 집중 유동성 (Uniswap v3): 특정 가격 범위에서 유동성을 제공하는 AMM 기능.
- IL 헤지: IL을 보상하기 위한 전략.
예시
ETH/USDC 풀에 $10,000 (ETH $2,000). 2.5 ETH + 5,000 USDC. ETH $4,000 (2x). LP = $9,428 (5.7% 손실). HODL = $10,000. IL = $572.
결과 해석 방법
IL%는 단순 보유에 비해 잃은 추가 가치를 나타냅니다. IL이 수수료와 보상을 초과하면 유동성 제공은 순음수였습니다. IL은 대칭적입니다.

